저는 큐큐알바 경산 여성 토킹바 구인구직 에서 모던바알바를 5달째 일하고 있는 20대 중반 여자에요.

터치나 착석 같은 건 없고 그냥 건전한 토킹바인데요…

이게 어디까지나 밤에 하는 알바다보니 장기간으로 할수 있는 아니라고 생각을하고 시작을 한건데요.

다음달이면 410으로 월급오릅니다. 그래서인지 이일을 그만두지 못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또 열심히하면 계속 오를거고 저축하고 있는데.. 돈 모이는 걸 보니 자꾸 욕심이 생깁니다.

이대로 1억 모을때까지 일도 하고 싶고 한편으로는 또 정상적인 낮에하는 직장일하고 싶기도 하고.

제가 일하는곳 바가 좀 규모가 있는 편이라, 바텐더가 많을때는 15명 넘게 있을 때도 있고요,
적을때도 8명 이상은 있었어요. 사장님과 실장님, 매니저, 정직원, 그리고 알바생 바텐더로 일하는 사람들이 나뉘구요,
남자 웨이터들도 몇명 있어요. 그리고 출퇴근도 카드로 체크해서 정확히 입력되구요.
바텐더들이 다 무전기를 차고 있어서 나름대로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곳이였어요.
일단 손님들이 오시면 바텐더가 배치되죠. 손님이 둘이면 바텐더 두 명, 셋이면 바텐더 셋. 이런 식으로 손님 수에 바텐더 수를 맞추려고 하는데,
바쁘면 한명이 한팀을 맡는 경우도 있죠. 적당히 바텐더들도 로테이션을 돌기도 하구요. 손님이 자기 바텐더가 마음에 안들거나,
다른 바텐더랑도 이야기 해보고 싶어 하시면 바꿔드리고요. 아니면 ‘지명’이라고 해서 자기랑 친한 바텐더를 보러 온 경우에는 로테이션을 돌리지 않을 때도 있어요.

사실 따지고 보면 이일도 정말 낮에할수만 있다면 정말 긍적적으로 장기간으로 할수있는일인데 제가 나이도 나이인지라 언제까지 이일만 계속 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걸까요? 육체적으로 힘들지도 않고 쉽게 돈벌수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밤낮이 바뀌는탓에 정신적으로 좀 힘든편이네요.

단기간에 고소득을 올리고싶으신 분들이라면 큐큐알바 경산 여성 토킹바 구인구직 이나 혹은 본인이 계시는 지역을 검색해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제글은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시길…..개개일마다 생각이 다를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