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큐큐알바에서 알바 구하다가 착석 없고 터치 없고 간단하게 토킹만 하는 구미 단기 모던바 알바라고 해서 갔습니다.

일반적으로 여자가 바에서 일한다 하면 토킹바 입니다.다른지역은 모르겠는데 바들이 밀집된 제가 일했던 곳은 대부분 다 같은 사장이거나 같은 회사 계열이라

사장이 같다고 보면 됩니다.저처럼 까놓고 말해서 여자애들 초보 아닌이상 거이 500이상 법니다.

일반적으로 구미 특성상 어린 대학생들이나 휴학생들이 많이 일하러 오는데 주변에 흔한 여자애들 많이 합니다.

다 유니폼에 보정속옷 가게안에 다 준비 되어있구요 좀 오래 일했던 더자들 같은경우 사비로 사기도 합니다.

대부분 남자들이 와서 먹는 술값이 양주 한병에 60~80선 여자애들이 이야기하면서 같이 술먹어 주는겁니다.

2차 나가거나 사적으로 만나는건 절대 없습니다.

제가 다닌 가게중엔 연예인도 많이 왔었습니다.

웹툰 작가도 몇번 보고  모 작가는 한번 오면 400~500은 기본으로 먹고 갑니다.

호구같은 물주 손님이 몇명있는데 그손님이 가게 먹여살린다고 보면 됩니다.

구미 단기 모던바 알바 생각보다 건전하게 일했었구요.알사생들도 다 정상적이고 그냥 일반적인 주변 여자애들 입니다.

밤일이다보니 밤낮이 바뀐것에 적응하기 좀 힘들었구요.어쩌다 진상부리는 손님들 상대하는거 빼고는 육체적으로는 전혀 힘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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