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세종 고소득 모던바 알바 한바에서 칵테일 만드는 바텐더입니다.

같이 일하다 착석바로 간 친구 얘기하며, 그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얼마나 버는지, 등 들은 거에 대해 말해줄게요.

그 친구는 공부도 지지리 못해서 이동네 꼴통 실업계에서도 꼴등으로 다닌 게 자랑이던 친구였구요.

20대 초반부터 벌써 대출을 해서 ‘여자는 못생기면 무시당한다’며 어린 나이부터 얼굴 고치느라 빚이 많던 친구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처음 본 순간부터, ‘아 얘는 이런 바가 아니라 다른 바에서 일 잘할텐데’하고 느낌이 옵니다.

역시나… 며칠 전부터 전화로 시급 3만원 맞냐며 물어보는 얘길 들었는데요ㅡ 사실은 노래방 나가느라 주말 내내 출근 안한거랍니다.

보도방 가면 처음엔 예명을 지음, 홍랑, 예향, 차영 뭐 이런 이름이었음요.

물어보니 나이대는 대부분 20대 초반 대학 등록금 벌러오는 냔들부터~30대 후반까지 다양하다 해요.

어린 여자애들 싫어하는 손님도 간혹 있는데 -> 30대 후반이 말 잘통하고 2차도 잘 나간다 해서 원한다고 함.

그리고 일하러 연신내, 동대문 뭐 이런 데까지 택시까지 타고 나가.  (두 군데서 일하는 건 안되는데 몰래몰래들 이렇게 하나봄)

택시비로 만원~만오천원 거리인데 어차피 한시간만 일하면 떼우는 금액인 만큼 택시에 아주 관대해지는 것이 착석 바 애들 습관이 됨.

또, 집 값도 아껴보고자 진짜 어려운 보도애들끼리 같이 세네명이 한 집에 살기도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 일도 스트레스가 엄청난가봐요.일 끝나면 보도 애들끼리 모여 스트레스 받은 걸 호스트바 남자애들 불러서 풀어내고

아침 10시에 끝나는 게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이 친구 말로는 빚 갚으려고 이 일 시작했고, 돈도 많이 모았다는데 전혀 그래보이지 않더라구요. 빚은 무슨… 정당하게 갚는 냔들도 얼마나 많은데…

돈 모으려 착석바한다? 시작도 하지 않는게 좋을거에요.

저는 죽어도 저런일은 못할꺼같습니다.큐큐알바 사이트에서 건전한 세종 고소득 모던바 알바 바텐더일하면서도 얼마든지 돈도 벌수 있는데  더번다고

착석바는 아닌거 같네요.여러분들도 돈에 눈멀어 저런일은 하지 마세요.

큐큐알바 에서 건전하면서도 고소득올릴수 잇는 알바정보 얼마든지 있으니 꼭 이용해서 찾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