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때부터 알바를 찾다 보면 칵테일바에서 너무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다 스무살이되고 인터넷에서 칵테일 알바만 엄청 찾았어요.
그러다 큐큐알바 사이트에서 열심히 검색 뒤 판교 고소득 바 알바  찾게 되서 드디어 하게 되었습니다

일했던 기가은 1년

하는일은 레시피 보고 칵테일 제조, 서빙, 청소 와… 첫 출근한 날 키크고 예쁜 언니와 함께 했는데 너무 신기했습니다.
청소를 중요시하셔서 출근하면 청소만 30분~40분 했어요.
잔이름도 다 다르고 리큐르 라는 것들의 종류도 무지 많고, 영화속에서나 보던 흔들고, 휘젓고, 믹서기로도 갈고..너무 신기했어요.
첫날은 리큐르, 잔 이름을 모두 외웠습니다. 너무 하고싶은것을 하게되니 되게 빨리 외웠어요.
다음날부터는 조금씩 칵테일 타는 법을 알게 되고, 보드카,위스키, 세계 맥주 등 양주 이름도 외우면서 재밌게 일했습니다.
 리큐르도 조금씩 다 마셔보고, 칵테일 레시피도 무지 많이 외웠어요!  그러다보니까 사람들이 추천해달라고하면 취향 물어보고 추천도 많이 해주고..ㅎㅎ친구들 놀러오라고해서 한잔 가격에 네다섯잔씩 타주고..ㅎㅎ
ㅎ 시급도 엄청 높은편이였고, 4개월 씩 500원 올려주셔가지고 돈도 많이 벌고..너무 재밌게했는데 일년하고 좀 쉬고싶어져서  그만두었습니다!

쉬는 날은 평일 2일, 주말2일 목금토일 6시30분~ 2시(30분)

 (장점과 단점)

예쁜언니에 반해, 하고싶어진 알바 너무 재밌게해서 즐겁게 일할수있었습니다.
술을 판매하는곳이다보니 토하거나 진상 손님도 가끔 있긴했지만 평생 먹을 칵테일도 다 마셔보고, 맥주도 많이 마셔보고, 레시피도 많이 외우고 너무 즐거운 알바였습니다!
한번쯤은 다들 해볼만한 즐거운 알바에요!
칵테일 추천 몇개 해드리자면, 남자가 좋아할 술 맛 강한 칵테일은 보드카와 커피맛의 조화인 블랙러시안, 칵테일의 왕 올르브를 넣은 마티니,
 잭다니엘과 콜라를 합친 잭콕, 가볍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진토닉, 러스티네일, 파우스트(엄청쎄요!),
데낄라를 베이스로 한 맛있는 마가리타, 여러가지 술을 베이스로 하지만 조화가 잘 돼 맛있는 롱아일랜드아이스티(맛있는데 쎄요!)
여자가 좋아할 칵테일은 커피우유맛의 깔루아밀크, 카라멜우유맛의 베일리스밀크, 블랙러시안에 우유를 더해 도수가 느껴지지만 부드러운 커피우유 맛의 화이트러시안,
달달하고 상큼한 동해, 도화, 섹스온더비치, 피치크러쉬,  블루하와이,  피나콜라다, 미도리샤워, 준벅,  오나집(오빠나집갈래=쎄요), 맛은 없지만 예쁜색감의 레인보우, 핑크레이디 등이 있습니다.
판교에서 판교 고소득 바 알바 를 찾고 있다면 큐큐알바 사이트에서 확인해보세요.